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16일 사흘 연속 상승해 6,200선을 재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4.66포인트(2.21%) 오른 6,226.05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8.10포인트(0.95%) 상승한 6,149.49로 출발해 장 초반 6,126.06까지 오름폭을 축소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키워 6,2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54포인트(0.91%) 오른 1,162.97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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