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S효성첨단소재는 오는 20일인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중증 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2천만원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후원금은 장애아동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휠체어용 내부 시트 교체와 특수 재활 기기 구입, 시설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HS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은 이날 시설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장애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