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P-CAB 치료제…동남아 환자 수요 대응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40㎎이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적응증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다.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2022년도메인 데이터 기반 풀스택 AI로 산업 효율 개선 사례 공유 출시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대웅제약은 "현지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증가와 치료 수요 확대에 발맞춰 펙수클루 처방 기반을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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