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하면서 사상자 여러 명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보도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에서 한 남성이 사람들을 향해 총격하고 나서 슈퍼마켓에 숨어 들었으며 경찰이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클리치코 시장은 의료진을 인용해 사망자가 2명, 부상자가 5명이라고 전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당국은 체포 작전 중 용의자가 사살됐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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