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중소기업·개입사업자를 대상으로 무역송금 수령 시 100% 환율 우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19일까지며,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신한은행 무역송금 실적이 없는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다. 거래 한 건당 미화 10만달러 이하의 무역송금을 수령하는 경우 월 2회 한도로 100%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통화는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 유로화 등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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