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S효성은 장애·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Kinderszenen)'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2021년 비올리스트 김유영 음악감독과 배우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피아니스트 강자연 대표와 함께 설립한 단체로, 17명의 장애 연주자와 8명의 비장애 연주자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사운더스 부부가 나레이터로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특별 무대에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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