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21일 오전 8시 40분께 오이타현에 있는 육상자위대의 히주다이연습장에서 포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방위성과 현지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차 사격 훈련 도중 포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자위대원 3명이 의식불명이라는 정보도 있다고 NHK는 전했다.
육상자위대는 사고 원인 등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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