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20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으로 구분되며, 로봇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로봇 통합관제시스템 '솔링크'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실적으로는 매출액 207억4천300만원과 영업이익 6억7천3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001200]과 미래에셋증권[0068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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