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신용정보협회와 '포용금융 강화와 연체채권 관리 관행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포용금융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및 제도 개선 ▲시효완성 채권 및 장기 연체채권 관리 관행 개선 ▲공정한 추심환경 조성 및 교육 ▲장기·과잉 추심 예방 캠페인 추진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캠코는 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연체채권 방식을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캠코는 장기·과잉 추심을 없애기 위해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소멸시효 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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