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중동 전쟁 장기화가 무색하게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두 달 연속 800억달러를 돌파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4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일등공신은 단연 반도체다. 4월 반도체 수출은 173.5% 급증한 319억달러로 집계했다.
이는 3월 328억달러에 이은 역대 월 수출액 2위 기록이다.
kmtoil@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