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SK스퀘어 주가가 6일 장 초반 급등하면서 '황제주'(주당 100만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11.40% 오른 110만4천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114만9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약 145조원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시총 비중은 2.45%다.
SK그룹의 중간 지주사 격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000660]의 기업 가치 상승 및 주주환원 강화 영향에 최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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