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자사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카카오뱅크[323410] 앱에서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인원 코인모으기는 고객이 설정한 가상자산·주기·금액에 따라 지정된 날짜에 자동으로 가상자산을 매수해 주는 자동 주문 서비스다.
코인원은 실명계좌 제휴사인 카카오뱅크와 협업을 통해 고객의 접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며, 이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한다고 설명했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는 "코인원과 2천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뱅크의 강점을 결합해 다채로운 협력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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