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음악이 있는 도서관으로의 초대' 음악회 27일 개최

입력 2019-03-26 17:43   수정 2019-03-28 17:07






[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안양대가 27일 12시 교내 일우중앙도서관 2층 라운지에서 ‘제1회 일우 정오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음악회는 학교 일우중앙도서관(관장 윤병섭)의 주최로 인문예술대학 음악학부의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안양대인의 열린 문화 행사이다. 

안양대만의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이라는 新교육 패러다임에 걸맞게 지성의 상징 도서관 공간에서 감성의 상징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져 학생들의 창의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하는 공연자는 진다연(오보에), 이수경(소프라노), 홍예지(소피라노), 김소희(소프라노), 김현진(소프라노), 위민수(바리톤), 배정음(테너), 연시온(바이올린), 심훈(바리톤), 김윤지(반주), 한태연(반주) 등이다. 

작품으로는 바흐의 칸타타 147번 '인류의 기쁨되신 예수',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 베르디의 리골레토 ‘여자의 마음’, 비제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존 페터슨의 ‘하늘영광 내맘에 임했네’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일우 정오 음악회’는 올해 3, 4, 5월 그리고 9, 10, 11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정오에 개최될 예정이다.

안양대는 2017년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선정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학의 무한한 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명실 공히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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