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 >[캠퍼스 잡앤조이=김혜선 인턴기자] 건설워커는 4일 발표한 ‘7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p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21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밖에 삼성엔지니어링(ENG/감리/CM 부문), LT삼보(전문건설 부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부문), 계선(인테리어 부문)은 부문별 1위에 올랐다.
<p >종합건설 부문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반도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톱10에 올랐다.
<p >한편 전문건설 부문에서는 LT삼보가 7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특수건설 △구산토건 △현대스틸산업 △동아지질 △다스코 △삼호개발 △우원개발 △흥우산업 △웅남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p >건축설계/감리/CM 부문에서는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한미글로벌 등이 상위 10에 올랐다.
<p >인테리어 부문에서는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다원아이디앤씨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p >hsunn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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