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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7%, " 스카우트 제안 받은 경험 있다"··· 제안 조건으로 '연봉인상'이 가장 많아

입력 2019-10-04 11:53  




[캠퍼스 잡앤조이=김혜선 인턴기자] 직장인 절반은 다른 기업으로부터 이직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직 제의를 받은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실제 회사를 옮겼던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1093명을 대상으로 ‘이직 제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47.6%가 ‘이직 제의를 받은 적 있다’고 답했다. 이직 제의는 연령대별로 ‘30대 직장인(50.5%)’이 가장 많았고, ‘40대 이상의 직장인(48.5%)’, ‘20대 직장인(41.4%)’이 뒤를 이었다.

또한 ‘이직 제의를 수락해 회사를 옮겨본 경험이 있는지’ 묻자, 27.5%가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30대 직장인(32.7%)’이 가장 많았다.

기업이 이직 제안으로 가장 많이 제시 조건은 ‘연봉’이었다. 응답자들에게 이직 제의를 한 기업이 제시했던 조건을 물은 결과, ‘연봉인상(54.8%,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복리후생과 근무환경의 개선(48.8%)’, ‘인센티브(24.6%)’, ‘승진/높은직급(19.0%)’이 뒤를 이었다.

이직 제의는 ‘주요 경쟁사’ 보다는 ‘주요 경쟁사는 아닌 동종업계’를 대상으로 많이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에게 이직 제의를 받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주요 경쟁사는 아닌 동종업계(44.2%)’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다른 업계(24.8%)’, ‘주요 경쟁사(15.6%)’, ‘함께 일해 본 거래처(12.3%)’ 순으로 많았다.

이직 제의 연락은 ‘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연락을 받았다(51.5%, 복수응답)’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선후배나 지인(24.6%)’, ‘전 직장 동료(24.4%)’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직장인도 있었다.

hsunn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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