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마저… 코로나19에 가천대, 강남대 등 38개 센터 3월 시험 취소

입력 2020-03-12 11:20  


[캠퍼스 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코로나19로 영어회화 시험인 토익스피킹 정기시험마저 일부 취소됐다.

국내 토익스피킹 주최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센터 사정으로 인해 일부 센터에서의 3월 시험 시행을 취소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시행 취소 센터는 가천대, 강남대, 경상대, 경인여대,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등 38곳이다. 이 외 센터 취소 여부는 토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 일자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취소를 하면 응시료 100% 환불이 가능하다. 

토익에 이어 토익스피킹 시험까지 일부 취소되면서 상반기 공채시즌을 앞두고 성적 향상을 노렸던 구직자들은 아쉬움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의 여파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 “채용에 이어 자격증 시험까지 취소되면서 작년부터 세워놓은 계획이 모두 틀어져 멘붕 상태”라고 말했다.

tuxi0123@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