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첫 경력직 공채 실시…경력직 연봉은 전직장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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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13 10:40   수정 2020-10-14 14:08

카카오모빌리티, 첫 경력직 공채 실시…경력직 연봉은 전직장 기준으로






[한경 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26일까지 두 자릿수 대규모 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카카오 계열사의 신입 개발자 공채 외 카카오모빌리티의 단독 경력직 공채 계획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경력직 채용의 모집 부문은 ‘개발, 사업기획, 서비스기획, 스탭(경영지원)’ 분야 등 총 18개 직무로, 모빌리티 및 IT 분야에 관심있는 3년 차 이상 경력직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로, 규모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직무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차 직무 면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면접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개발 직군의 경우 이름, 연락처, 희망 직무 등 간단한 인적사항 제출 후 코딩 테스트가 실시된다. 기술 역량 검증을 위해 ‘블라인드’ 전형 방식을 택했으며, 코딩테스트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진행한다. 입사 지원은 26일까지 카카오모빌리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고은 카카오모빌리티 홍보팀 매니저는 “코딩 테스트는 기존 카카오 개발자 채용에 이용되던 테스트 플랫폼을 바탕으로 문제은행에서 출제될 예정”이며 “이번 채용에 합격한 경력직 사원의 연봉은 전직장 연봉을 기준으로 하되, 개개인 역량에 따라 차등적으로 책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카오 T’ 에서 이용 가능한 15만 원 상당의 포인트와 근속 연수 관계없는 연 25일 연차, 매주 금요일 조기 퇴근, 주택 대출 이자 지원, 임직원 및 가족 단체보험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가장 빠르게 실천해 나가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에서 함께 성장하며 전 국민의 이동 생활에 변화를 일으키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jyr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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