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JOB] 올해 채용 기업, 4곳 중 3곳이 ‘한 자릿수 채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1-30 10:14  

[알쓸신JOB] 올해 채용 기업, 4곳 중 3곳이 ‘한 자릿수 채용’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박한 JOB 정보 ‘알쓸신JOB’.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 잡 뉴스와 관련 기사를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올 한해 기업들의 대졸 신입사원 모집규모는 대체로 한 자릿수를 넘기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크루트가 기업 536곳을 대상으로 ‘2020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을 1명이라도 채용한 기업 비율은 67.0%로 지난해 85.5% 대비 18.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에서 채용한 신입사원 규모를 구체적으로 묻자, ‘한 자릿수 채용’이 74.8%로 지배적이었다. 이 밖에 ‘두 자릿수 채용’은 22.7%, ‘세 자릿수 채용’은 2.5%에 불과했다. 

기업별로는 ‘대기업(한 자릿수 41.1%, 두 자릿수 47.1%, 세 자릿수 11.8%)’, ‘중견기업(한 자릿수 42.1%, 두 자릿수 57.9%)’, ‘중소기업(한 자릿수 89.2%, 두 자릿수 10.8%)’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세 자릿수 채용은 대기업에서 유일(11.8%)했고, 중견 및 중소기업에서는 전무했다.

직장인 내년 연봉 10% 인상 기대… 코로나 악재 속 기업들 화답할까?(2020.11.04.)

“인크루트가 직장인 538명을 대상으로 ‘2021년 연봉협상 기대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내다보는 내년도 연봉협상 예상결과는 ‘기대가 적다(57.9%)’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이들이 희망하는 내년도 연봉인상률은 평균 9.8%였다.”

′부모가 곧 스펙′ 구직자 64% “부모능력이 ′자식 취업 성공′ 영향 미쳐”(2020.11.09.)

“사람인이 구직자 2107명을 대상으로 ‘부모 능력이 자식의 취업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63.9%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부모의 능력으로는 ‘경제적 능력(77.6%,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연말성과급 몇 군데나 지급할까? 기업 10곳 중 1곳만 지급… 45%는 미정(2020.11.13.)

“잡코리아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847명을 대상으로 ‘연말 성과급 지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올 연말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기업은 10곳 중 1곳에 그쳤다. 45%의 기업은 연말 성과급 지급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답했다.”

올해 구직자 빚 평균 ′3019만 원′…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2020.11.16.)

“사람인이 구직자 1989명을 대상으로 ‘부채 현황’을 조사한 결과, 33.8%가 ‘빚을 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들이 진 빚은 평균 3019만 원이었다. 지난해 대비 758만 원(33.5%) 증가한 수치다.”

jyrim@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