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롯데·반도·동부건설 등 건설업계 경력사원 채용 시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15 10:54  

계룡·롯데·반도·동부건설 등 건설업계 경력사원 채용 시작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건설업계의 필수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하다. 

14일 건설취업 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계룡건설, 롯데건설, 반도건설, 동부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원건설, 태조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먼저 계룡건설은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환경(하수/폐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 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등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자는 2월 15일까지 계룡건설 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하면 된다. 

롯데건설이 ‘개발사업’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근무경력 10년 이상’이며 ‘부동산학과 등 관련 학과 졸업자, 공인중개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 마감일은 1월 20일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반도건설이 ‘재건축, 재개발’ 직무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 사업 수주영업 경력자’,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수지 분석 경력자’ 등이다. ‘지역주택조합 수주영업 경력자’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1월 20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에서 입사 지원하면 된다. 

동부건설이 ‘건축 AS’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능직, 관리직’이며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 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및 ‘직종별 관련 업무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1월 25일까지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토목공무, 건축감리, 토목공사’ 등이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이며,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태조엔지니어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철도, 도로, 구조, 토질 및 터널, 교통, 상하수도, 환경, 토목 감리’ 등이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해 당학과 전문 학사 이상’이며, 경력직의 경우 ‘해당 분야 경력자’ 및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월 22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금강주택(15일까지), 에이스건설(17일까지), 시티건설·동부엔지니어링(18일까지), 서한·한라·동문건설·유신(19일까지), KR산업·우성건영(21일까지), 신성건설(22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동성건설(24일까지), 태영건설·KCC건설·신동아건설·에이스종합관리(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jyrim@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