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아침] 발레리노 루돌프 누레예프

입력 2013-01-01 17:13   수정 2013-01-01 22:41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오는 6일은 20세기의 경탄할 만한 예술가 중 한 사람인 루돌프 누레예프의 20주기가 되는 날이다. 1938년 3월, 바이칼 호수 부근을 지나던 열차에서 태어난 누레예프는 1993년 초 비교적 이른 나이에 파리에서 타계했다.

그는 양성적인 매력의 외모, 놀라운 스피드와 정교한 테크닉, 표범을 연상시키는 우아함, 불꽃 튀는 존재감으로 발레리노의 위상을 발레리나 이상으로 격상시킨 존재다. 한편으로 더욱 위대한 것은 안무가로서도 일가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1980년대에 파리 오페라 발레의 예술감독직을 겨우 6년간 수행하는 동안에 산출된 누레예프 프로덕션의 발레들은 지금까지도 이 단체의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인간의 육체가 빚어내는 경이로움을 확인하고 싶다면 누레예프의 춤과 그의 안무작들을 눈여겨 볼 것을 권한다.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무지크바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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