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프너는 이번이 세번째 결혼이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인 둘째 부인 킴벌리 콘래드와 별거 끝에 2010년 이혼했다. 첫째 부인인 밀드레드 윌리엄스와는 1959년 헤어졌다.
결혼식이 끝난 뒤 헤프너는 트위터에 결혼 예복과 웨딩 드레스를 입은 부부의 사진 등을 올렸다.
심리학을 전공한 해리스는 트위터에 "내가 휴 헤프너 부인이 되는 날" 이라며 "매우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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