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도날드는 올해 25살 청년이 됩니다. 계사년 새해에 더욱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션 뉴튼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2일 광화문 본사에서 한국 진출 25주년을 기념하는 시무식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들과 25주년 기념로고가 새겨진 떡과 음료를 나누며 한국 고객 및 지역사회에 한 걸을 더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맥도날드는 올해 60개 이상 신규 매장을 열고 고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앞서 맥도날드는 2015년까지 매장수를 500개로 늘리고 2만5000명을 고용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현재 전국에 29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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