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캐피탈이 수익성 악화로 인해 연초부터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는 2일 두산캐피탈의 회사채 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두산캐피탈은 2003년 이후 단 한번의 하향 조정 없이 A+를 유지해왔다.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아직 A+를 부여하고 있지만 잇달아 등급 조정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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