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레이더]"1060원대 하락세 지속 전망"

입력 2013-01-04 08:32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하며 약세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6.00~1066.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2.00원 내린 1061.50원에 마감했다.

김영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원화 강세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다음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도 예상되고 당국의 미세조정 가능성도 있어 하락 쏠림 현상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061.00~1068.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