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보아뱀 생포, 3~4m 되는 뱀은 맨손으로? “역시 족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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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05 20:57  

김병만 보아뱀 생포, 3~4m 되는 뱀은 맨손으로? “역시 족장이야!”


[연예팀] 개그맨 김병만이 보아뱀 생포라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 화제다.

1월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3’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을 비롯한 노우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박정철, 박솔미, 엠블랙 미르 등이 와오라니 족을 만나러 가기에 앞서 생존훈련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을 지을 재료와 식량을 구하기 위해 무인도 탐사에 나선 병만족은 우연히 몸길이 3~4m가량 되는 레드 테일드 보아뱀과 마주했다. 이들은 뱀의 엄청난 크기와 날카로운 이빨을 보고 얼음상태가 됐지만 족장 김병만은 물러서지 않고 나무 작대기로 목을 누른 후 뱀을 제압했다.

맨손으로 뱀을 생포한 김병만. 그러나 그가 잠시 방심한 사이 뱀이 카메라를 향해 돌진하거나 힘으로 그의 팔을 조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평소 집에서 파충류 애완동물을 기른다는 미르가 나서 보아뱀을 목에 두른 후 다루는 법을 설명했고, 의외로 추성훈은 뱀을 무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통해 김병만 보아뱀 생포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병만은 진짜 못하는 게 없는 듯!”, “역시 족장이야! 병만족 든든할 듯!”, “김병만 보아뱀 생포할 때 내가 다 놀랐네. 몸 좀 사렸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SBS ‘정글의 법칙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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