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액시즈 "한국법인 설립 완료"

입력 2013-01-07 11:05  

일본 전자지급결제(PG) 전문기업인 SBI액시즈는 7일 한국 시장내 사업 확장 및 한국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IR) 활동을 위한 자회사인 SBI액시즈코리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SBI액시즈는 한국법인을 통해 일본내 한국 시장 진출 기업 및 한국내 일본 시장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SBI액시즈코리아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하며, 이날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아울러 한국 시장내 SBI액시즈 계열사의 전반적인 영업지원 역할도 담당한다. SBI액시즈는 제우스(ZEUS), 액시즈페이먼트(AXES Payment) 등 7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SBI액시즈는 한국에서의 직접적인 IR활동을 위해 전자상거래 시장 및 IR 분야에 대한 한국인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노우에 신야 SBI액시즈 대표이사는 "한국법인을 통해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내 전자지급결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 이라며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 전역에 전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자지급결제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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