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확정 실적이 나왔을 때 사상 첫 200ㆍ30 클럽(매출 200조, 영업이익 30조)에 가입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7.32%,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18% 증가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8조5천63억원에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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