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청담동 앨리스' 배우 김유리가 스태프들을 위해 야식배달에 직접 나섰다.
SBS 주말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김진희, 연출 조수원)에서 극중 지앤의류 디자인실장인 인화 역으로 열연을 하고 있는 김유리는 5일 추위와 바쁜 스케쥴로 고생하는 제작진과 동료배우들을 위해 야식 100인분을 준비해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스태프들에게 손수 야식을 꼼꼼히 챙겨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유리는 이번 야식 전달 외에도 직접 만든 쿠키를 스태프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드라마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
드라마 관계자는 "김유리는 극중 도도하고 차가운 냉미녀 이미지와는 달리 다정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촬영장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경(문근영)과 차승조(박시후)의 본격적인 사랑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는 '청담동 앨리스'는 매주 토, 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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