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보고싶다’가 1회 연장한다.
8일 MBC 측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가 1회를 연장하여 총 21회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보고싶다’를 1회 연장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완성도 있는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는 것.
이에 따라 ‘보고싶다’의 후속작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은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보고싶다’ 연장으로 정우(박유천)와 수연(윤은혜)의 상처투성이 사랑이 빛을 볼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싶다 연장, 박유천 윤은혜 사랑 꼭 이루길”, “보고싶다 연장,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보고싶다 연장, 1회 더 연장하면 안될까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MBC)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윤민수 미모 아내, 불안해서 여행 가시겠어요?
▶ 케이블협회 “비 특급호텔 숙박, 특별대우 아냐”
▶ 사유리의 완전 범죄 ‘범인은 이 안에 있어!’
▶ '리더의 조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꼭 봐야할 리더십"
▶ [포토] 故 조성민 '부디 좋은 곳으로...'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