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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파혼 “좋은 친구로 남고파”

입력 2013-01-12 10:41  


[이정현 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1)가 최근 약혼했던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40)과 결국 파혼했다. 세간에 떠돌던 불화설이 현실이 됐다.

1월11일(현지시간) 피플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대변인 제프 레이먼드의 말을 빌어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제이슨 트래윅이 1년간 이어져온 관계를 끝내기로 동의 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미 성숙한 어른이다. 연인이 아닌 친구 사이로 각자의 길을 가야하는 어려운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스피어스와 제이슨 역시 성명에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나는 항상 그를 존경할 것이다. 우리는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교제를 시작, 2011년 12월에 약혼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3캐럿 다이아몬드로 청혼했고 스피어스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스피어스는 트위터에 “제이슨에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선물을 받았다. 너무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커플의 불화설은 이로써 사실이 됐다. 당시 외신들은 “트래윅이 자신의 아이를 원하는데 반해 스피어스의 생각은 다르다. 이 문제로 두사람이 다투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스피어스가 트래윅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취소 했던 것도 이상 징후였다. (사진출처: 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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