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최고를 만났다, ‘베를린’ 스태프도 초호화

입력 2013-01-16 08:25  


[이정현 기자] 액션키드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전지현, 류승범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영화 ‘베를린’이 한국 영화 사상 최강의 스태프진의 만남을 엿볼 수 있는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1월16일 공개된 이 영상에는 류승완 감독이 영화제를 위해 베를린을 방문하면서 이상한 영감을 받았던 것이 영화 ‘베를린’의 출발점이 됐다며 탄생 비화를 밝히며 시작된다. 그는 “항상 영화를 만들면서 그런걸 꿈꿔왔던 것 같다. 최고와 최고가 만나는 그림”이라고 말해 충무로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대표 스태프들이 모인 ‘베를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정두홍 무술 감독이 등장 “‘베를린’ 액션 연출에 신경 쓴 부분은 명확하다. 다른 영화와 차별성을 갖고 가자는 것이다”라고 전해 그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예고한다. 특히 눈빛만 봐도 서로의 생각을 읽는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 감독의 호흡을 엿볼 수 있어 이 둘이 만들어낸 업그레이드된 액션 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올드보이’, ‘범죄와의 전쟁’, ‘부당거래’ 조영욱 음악 감독은 “아무래도 이 영화는 액션 영화기 때문에 액션의 포인트에 중점을 뒀다. 컷 별로 조 바뀜이라든지 박자 바뀌는 것이 심한 음악이다”고 밝혀 액션 신의 긴박감을 더하는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끝으로 ‘아저씨’, ‘범죄와의 전쟁’, ‘부당거래’의 편집을 담당한 김상범 편집 감독이 등장 “영화 ‘베를린’은 우리나라에서 기본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첩보적인 냄새가 난다. 이번 영화는 류승완 감독만의 특유의 색깔을 담은 액션 신과 인간적인 부분을 다룬 스토리텔링에 주안점을 두어 제작에 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오는 1월31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베를린’ 제작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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