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1000만관광객시대, 롯데월드타워 잡아라! 잠실 주상복합투자 인기

입력 2013-01-16 12:38  

 
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에 단연 최고의 키워드는 국내 최대 높이의 슈퍼타워 ‘롯데월드타워’다.
 
해외 수많은 관광객들의 관광열풍으로 잠실은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2015년 최고급 쇼핑과 컨벤션 시설, 접객시설, 문화공연 시설 및 비즈니스 공간을 두루 갖춘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될 예정이다.
 
이로써 잠실의 관광객 수요는 약 25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구는 예측하고 있다. 게다가 김포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해 기존의 2,8호선과 연계되면 향후 이 일대 관광 산업이 급격히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한류열풍을 타고 폭발적인 수요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송파구 신천동 지하철2호선 잠실역 인근에 ‘잠실푸르지오 월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를 분양해 실수요자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건설이 송파구 신천동 지하철2호선 잠실역 인근에 분양하고 있는 잠실푸르지오 월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는 지하4층~지상39층 2개동,아파트(288가구) 오피스텔(99실),상가(140점포)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아파트 84㎡(구 34평형)와 오피스텔은 치열할 경쟁 속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현재 공급되고 있는 일부 회사 보유분 잔여물량의 경우 분양가에서 최고 1억8000만원을 인하하고 있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있다.
 
잠실푸르지오 월드마크, 인기비결이 뭘까?
사실 지금까지 주상복합하면 비싼 관리비가 최대 단점으로 꼽혀 왔다.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주거생활은 편리하지만 관리비는 일반 아파트보다 배 이상 비싸게 나오기 때문이다. 시공업체인 대우건설은 소비자들의 이런 불편을 감안해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에 에너지 절약형 시스템을 적용해 주택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 난방 시스템은 에너지는 24시간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면서 관리비는 중앙난방방식보다 적게 나오는 게 장점이다.
 
여기에 태양광발전시스템·LED조명·전열교환장치·우수정화시스템·에너지모니터링시스템·무인경비 등을 도입해 아파트 관리비를 최소화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렇게 실거주자를 배려한 설계와 함께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 상가가 위치한 상권입지 또한 최고라볼수있다. 지하1층~지상3층에 들어서는 상가는 아파트,오피스텔입주자라는 든든한 고정수요를 배후에 두고있다.
 
여기에 주변지하철 2,8호선 성내,잠실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잠실역 사거리와 올림픽공원 일대가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가히 ‘돈방석’상권이라 볼수있다.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 켄달스케어 판매시설경우 계약금10%, 중도금60%중 무이자 및 이자후불제로 3.3㎡당 800만원대부터이다. 아파트는 계약금10%, 중도금은 무이자,이자후불제,잔금이월등이 지원된다.
 
아파트문의:02-565-9990
상가문의:02-567-9599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