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재난문자방송서비스 시작

입력 2013-01-17 09:37  

SK텔레콤이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4G망 재난문자방송서비스를 시작한다.

SK텔레콤은 17일 소방방재청이 무료로 발송하는 방송형 공익 문자서비스인 '재난문자방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7일 이후 업그레이드된 베가 R3 단말기를 구매하거나 베가 R3 OS업그레이드를 한 고객들이 서비스 적용 대상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 2월 관련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출시되는 모든 4G 단말에 해당 기능을 의무적으로 탑재하도록 되어 있지만 아직 신규 출시 단말이 없어 실제 서비스는 운영되지 않았다.

SK텔레콤은 향후 출시되는 모든 LTE단말에 재난문자방송서비스 기능을 탑재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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