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자동차가 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495만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실적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GM의 글로벌 판매대수는 전년(902만대) 대비 2.9% 증가한 929만대를 달성했다. 이중 쉐보레 판매량은 전체 53%를 차지했다. 2011년(476만대) 보다 약 20만대 늘었다.
쉐보레는 미국(185만대) 외 시장에서 판매 비중이 60% 이상 차지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지역별로 보면 브라질(64만3000대) 중국(62만7000대) 러시아(20만5000대) 멕시코(17만9000대) 캐나다(13만9000대) 아르헨티나(13만4000대) 한국(12만5000대) 순이다.
준중형 세단 크루즈는 총 75만5000대 팔려 쉐보레 차종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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