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클래식에 기반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지향하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 더 클래스가 배우 유아인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1월17일 더 클래스 측은 이 같이 밝히며 “‘슈퍼루키들을 위한 경쟁력 있는 스타일 제안’라는 슬로건 아래 감각적인 패션 센스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유아인을 모델로 앞세운 더 클래스는 2013년 트랜디한 감성으로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의 의상들을 댄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선보이며 주 고객층인 20대 남성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유아인은 2013년 S/S 시즌부터 더 클래스 화보에서 전격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촬영은 비밀리에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 클래스의 마케팅팀 김종원 부장은 “배우 유아인은 순수하면서도 반항적이고 차가우면서도 위트있는 이중적인 남성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 요즘 젊은 세대가 동경하는 상”이라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인해 유아인이 더 클래스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안권태 감독의 영화 ‘깡철이’를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 더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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