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걸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허가윤으로 구성된 유닛 투윤(2YOON)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1월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투윤은 첫 미니앨범 ‘하비스트 문’의 수록곡 ‘Why not’과 타이틀곡 ‘24/7’을 열창했다.
이날 미국 서부 시골 농장의 한 소녀가 입었을법한 의상으로 수수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 투윤은 신나는 리듬에 맞춰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안무를 선보여 포미닛 활동때와는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특히 허가윤, 전지윤은 팀 내 보컬답게 안정된 보컬과 시원한 고음으로 보는 이들의 속을 뻥 뚫어놨다.
한편 타이틀곡 ‘24/7’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라는 뜻으로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자유롭고 신나는 하루를 찾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여기에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도입부와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분위기, 허가윤의 빼어난 고음과 전지윤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출처: MBC ‘쇼! 음악중심’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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