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위원장은 20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를 열어 내달 25일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리는 취임식 계획안을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취임 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국민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임준비위는 박 당선인이 평소 갖고 있는 국정철학과 비전이 잘 담겨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준비위는 일반 국민의 취임식 참석 신청을 21일 개설되는 인수위 홈페이지 내 취임준비위 코너를 통해 27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 당선인의 권력이양 시점은 내달 25일 0시다. 이 시점을 기해 박 당선인은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으로서 권한과 역할을 갖게 되며 이 대통령은 퇴임 대통령으로 물러나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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