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연비 16.8km/ℓ
기아자동차는 가격을 최대 45만원 인하하고 연비를 개선한 신형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전기모터 출력을 기존 30kW에서 35kW로 향상시켜 전기차 모드 주행거리를 확대했다. 또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적화로 16.8km/ℓ(복합연비 기준)의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트림별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을 인하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최고급 모델 노블레스는 △HID 헤드램프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TPMS)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했지만 가격은 45만원 인하했다.
럭셔리 모델은 25만원 인상했지만 △전자식 룸미러(ECM)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 △17인치 휠·타이어 △자외선 차단글라스 등을 기본 적용해 약 20만원의 인하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2865만 원 △럭셔리 2990만 원 △프레스티지 3135만 원 △노블레스 3190만 원이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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