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지목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계절적 재고조정 여파에도 불구하고 루멘스가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며 "발광다이오드(LED) TV 백라이트 부문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LED 조명 부문은 매출 성장이 지속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8.6%, 8.7%씩 감소한 1195억원, 91억원을 기록, 기존 전망치를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올해는 백라이트와 조명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이익 성장 기조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TV 백라이트 부문의 경우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직하형 LED TV 비중 확대추세에 따라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조명 부문은 수직계열화 시너지를 바탕으로로 고성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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