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맨틱아이돌' 종훈 "예원과 데이트 못하면 난 죽는다" 폭탄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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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1 12:11  

'더로맨틱아이돌' 종훈 "예원과 데이트 못하면 난 죽는다" 폭탄고백


[연예팀] FT아일랜드 종훈이 꿈에 그리던 쥬얼리 예원과 데이트를 시작했다.

지난 20일(일) 방송된 '더로맨틱&아이돌' 11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예원과 운명적으로 커플이 되며 본격 데이트를 시작해 이목을 집중 시킨 것.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공개하는 중간선택 결과가 공개돼 예원, 종훈, 비투비 민혁의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한 치열한 러브라인이 드러났고, 중간선택 후 상대의 마음을 붙잡거나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기 위한 취향 셔플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종훈과 민혁이 예원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예원이 민혁을 중간선택하자 종훈은 "예원이 나를 선택 할 줄 알았는데 좌절이다"라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예원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 바뀐다면 그것은 종훈이다. 종훈과 데이트 해보고 싶다"라며 관계의 발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반면 민혁은 예원을 중간선택 했지만 "다른 사람하고도 더 데이트 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엇갈린 행보를 보여 모두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

종훈은 중간선택 이후 "예원과 데이트를 하면 천국일 것이고, 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거침 없는 발언으로 예원과의 커플 성사를 고대했고, 결국 취향 셔플을 통해 예원과의 데이트 기회를 얻었다.

데이트에 나선 종훈은 연신 싱글벙글한 얼굴로 "귀여워"를 연발하는가 하면 "너를 보려고 난 늘 네 옆자리가 아닌 앞자리에 앉았다"라며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다. 또 제작진을 향해 "차에 있는 시간이 아까우니 조금만 빨리 가겠다"라며 예원과의 본격 데이트에 앞서 한껏 들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종훈이 정말 사랑에 빠진 것 같다' '종훈이 예원과의 데이트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저런 말을 했을까' '예원과 드디어 데이트 하게 되어 나도 기쁘다' '민혁의 진짜 마음은 어디로?'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다음 방송 예고에서 종훈과 예원이 순탄하고 로맨틱한 데이트만 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벌써부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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