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자체 조사 결과 편의점을 기준으로 연간 229만여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냉각기에 끼는 얼음을 자동으로 녹이는 기능도 추가해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