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운용, '제17회 2013년 1분기 펀드IR' 개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1-24 10:04  

한국운용, '제17회 2013년 1분기 펀드IR'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정찬형)은 24일 오후 4시 한국투자증권 4층 대강당에서 주요 펀드애널리스트 및 상품 담당자, 프라이빗뱅커(PB),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2013년 1분기 펀드IR'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세션 1에서는 김영일 한국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최근 국내 주식시장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세션 2에서는 대표 주식펀드 매니저가 각 운용 펀드의 2012년 4분기 운용 성과와 2013년 운용계획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운용은 유로존과 미국이 최근 위기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 수단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IMF의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 3.6%를 크게 밑돌 리스크는 작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2013년 글로벌 경제는 더디지만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김현전 한국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경기 회복 초기가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오히려 인내를 갖고 주식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며 "상승장엔 액티브펀드의 성과가 인덱스펀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과거 성과가 검증된 대표 펀드 위주로 투자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국운용은 또한 대표 주식형 펀드에 대해서는 비교적 양호한 분기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속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한 내수 성장주, 낙폭과대 경기 민감주, 경쟁력이 검증된 중소형주의 균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함정운 한국투자신탁운용 리테일영업본부 상무는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 배당소득을 제외한 주식투자로 인한 매매, 평가 손익은 투자자의 과세 대상 펀드소득에서는 제외된다"며 "최근 절세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 만큼 주식형 펀드의 장기 적립식 투자를 통해 저금리 시대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