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5일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으로 작년 4분기 매출액 11조2770조원, 영업이익은 40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47조2429억원, 영업이익은 0.7% 증가한 3조5223억원으로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8.1%)보다 0.6%포인트 하락한 7.5%를 기록했다.
지난해 글로벌 판매량은 전년 대비 9.3% 증가한 271만9500대대를 기록했다. 국내 공장 생산은 158만대로 지난해 수준에 그쳤으나 해외 공장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113만대를 생산해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4분기 들어 원화강세 영향과 3분기 노조 파업에 따른 공급 부족 등으로 전반적인 경영실적 증가율은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