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30일 갤럭시S3와 성능이 비슷한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갤럭시 팝’을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내놓았다. 젊은층을 겨냥해 내놓은 이 제품은 4.65인치 화면에 800만화소 카메라, 2100mAh 배터리, 1.4GHz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적용했고, 구글 젤리빈을 운영체제(OS)로 채택했다.
삼성전자 제공
▶ 싸이 '13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 박신양이 자랑한 '7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