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유도 남자 81㎏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재범(한국마사회·사진)이 제18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재범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등 4대 국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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