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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2세 양영희 감독 '가족의 나라' 日영화 '3관왕'

입력 2013-02-03 16:53   수정 2013-02-04 00:22

재일교포 2세 양영희 감독(사진)이 만든 영화 ‘가족의 나라’가 지난 1일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에서 희곡·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양 감독은 ‘가족의 나라’로 제67회 마이니치 영화콩쿠르의 각본상과 제15회 시나리오작가협회의 기쿠시마 류조(菊島隆三)상에 이어 각본 부문 3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영화 담당 기자들이 수여하는 제55회 블루리본상에서도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3관왕을 이뤘다.

‘가족의 나라’는 재일동포 귀국 사업으로 북한에 건너갔다가 지병 치료차 25년 만에 일본을 단기 방문한 오빠와 일본에 남아 있던 여동생의 얘기를 담은 양 감독의 자전적 작품으로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안도 사쿠라와 ‘공기인형’의 아라타,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주연을 맡았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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