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 사진 장문선 기자] 배우 이지훈이 ‘최고다 이순신’에 전격 캐스팅 됐다.
이지훈은 3월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감독 윤성식, 극본 정유경)에서 조정석(신준호 역)과 단짝을 이뤄 코믹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성식 PD는 “학교2013에서 연기하는 것을 보고 인상 깊었다. 연기 경력은 짧으나 연기 순발력, 발전 가능성을 보고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최고다 이순신’은 ‘남자 이야기’와 ‘각시탈’ 등으로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성식 PD와 ‘인순이는 예쁘다’와 ‘결혼해 주세요’ 등 아름다운 인간애와 감성적 필체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정유경 작가의 만남으로 주말저녁을 안방극장으로 이끌 또 한편의 국민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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