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24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0.65포인트(0.13%) 떨어진 501.91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은 투자주체들이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오전 중에 하락반전했지만, 외국인이 '사자'로 돌아서면서 하락세가 약화되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85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나홀로 매수세를 기록중이다. 기관은 66억원, 개인은 5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혼조세인 가운데, 비금속(2.25%), 기타제조(1.07%), IT부품(0.93%) 업종 등이 오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2.88%), 운송(-1.77%), 오락문화(-1.56%) 업종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은 떨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서울반도체, 다음, SK브로드밴드, CJ E&M, GS홈쇼핑, 동서가 모두 약세다.
삼성전자가 유기발과다이오드(OLED) TV를 출시하고, OLED 라인을 신규증설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덕산하이메탈이 7.39%, 에스에프에이가 4.70%, 탑엔지니어링이 3.84% 오르고 있다.
현재 상한가 5개를 포함해 416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509개 종목은 약세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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