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일본 데뷔 6개월만에 영화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다.
2월7일 일본 유력 일간지 산케이 스포츠는 ‘한국 꽃미남 그룹 보이프렌드, 데뷔 6개월만에 쾌속 진출’이라는 헤드라인으로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GOGO 이케맨(꽃미남)5’에 보이프렌드 전원이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영화 ‘GOGO 이케맨(꽃미남)5’는 E★에브리스타에서 약 60만 회 열람된 인기 소설 ‘GOGO 이케맨(꽃미남)5’을 원작으로 한 러브 코미디물로 스포츠 만능, 성적우수, 용모수려 삼박자를 두루 갖춰 ‘학교의 아이돌’로 불리는 5인의 꽃미남과 순진한 소녀가 펼치는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담아 일본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여기에 진짜 아이돌인 보이프렌드 멤버들이 출연하게 되면서 일본 내 관심이 더욱 뜨거운 상황이다.
이에 보이프렌드는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이프렌드 일본 영화 주연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는 연기돌이라고 불러야 하나?”, “보이프렌드 일본 영화 주연, 확실히 위상이 남다르네”, “일본 활약이 심상치 않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2012년 8월 발매한 첫 싱글앨범 ‘Be my shine ~키미오 하나사나이’로 오리콘 싱글 일간 1위, 11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키미토 Dance Dance Dance/ MY LADY ~후유노 코이비토’로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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