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MBC '아육대' 높이뛰기에 틴탑 니엘이 3년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2월11일 방송된 MBC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남녀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긴장감 넘치는 남자 높이뛰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비투비 민혁, 틴탑 리키, 니엘, EXO 타오가 높이뛰기 1.60m를 뛰어넘어 최종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1.65m에서 민혁과 리키가 넘지 못하면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진행된 1.70m 높이뛰기에서 배면뛰기의 달인 타오와 롤링의 기술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니엘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졌다. 하지만 타오의 팔이 봉을 건드리면서 안타깝게 실패했다. 이후 니엘은 1,70m를 가뿐하게 넘으면서 3년연속 높이뛰기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아육대’에는 그룹 샤이니, 인피니트, 2AM,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틴탑,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티아라, 씨스타, 포미닛, 미쓰에이, 시크릿, 에이핑크, 애프터스쿨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준 손편지 공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 아이유 日 음반 재킷, 오묘한 표정으로 ‘성숙미 발산’
▶ 제시카 한복, 일본 가기 전에 새해인사 “떡국 많이 드세요”
▶ 손연재 졸업 사진, 꾸밈없이 순수한 모습 ‘네티즌 눈길’
▶ 한채영 한복드레스 공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련뉴스








